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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을 둘러보고 근처에 위치한 서울의 대표적인 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로 향했습니다. 1930년대에 생긴 기와집과 옛 마을이 형성되어 아직까지 철거나 회손되지않고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대표적인 한옥마을을 서울여행에서 빼 놓으면 안될듯 합니다. 기와집이 언제나올까 하면서 도로를 따라 올라갑니다. 경복궁, 북촌마을,인사동거리 순으로 연결되어 반나절만에 다 돌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80여년의 추억이 담긴 골목길은 사람이 오고 가고 닮고 달아 생활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군요.
북촌 마을 중심 골목에서 한컷..
이 곳에 사는 분들이 웬지 부럽기만 하더군요.
언제나 북적대는 인파로 가득한 인사동 거리..부산과는 또 다른 거리의 문화를 느껴 보는 곳입니다. 3.1운동의 시작지점이기도 했던 인사동의 지금은 고미술품 구경과 문화의 공간으로 탈바꿈되어져 있습니다.
임금님이 즐겨 드셨다는 궁중다과 "꿀타래".. 실처럼 될때까지 엿을 늘여서 만드는데, 직접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이고 땅콩, 아몬드등을 넣어 완성하는데.. 그 맛이 입 속에서 살살 녹는다. 안사먹으면 섭섭하지용^^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인사동거리..
전통 한옥과 옛 추억을 돋게한 추억의 한옥거리 북촌한옥마을..
즐겁고, 여유로운 서울 도심안의 휴식처와 같은 곳..
좋은 추억거리을 쌓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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