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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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나들이로 정한 황리단길

 

사진첩을 뒤지다가 발견된 국내 여행중 짧으나마 강열하게 기억에 남았던 2018년 겨울에 들렸던 경주 황리단길 가족여행이 문득 떠 올라 포스팅하여 본다. 고등학교 다니는 아이의 스트레스도 풀어줄겸 들렸던 경주 방문이었고, 호텔은 경주힐튼에서 1박하기로 이미 한달전에 예약해서 다소저렴하게 지냈던 것 같다. 

 

 

 

아침을 맞이하는 황리단길의 메인도로는 구름 한점없는

하늘과 매칭되어 이쁜 골목이 더욱 두드러진다.

 

 

가게 이름들이 친화적인 동네 이름들이라서

거부감이 없어 쇼윈도우에 더욱 가까이 가게 만든다.

 

 

 

 

   파스타가 맛있는 양식집 "조밀"

 

첨성로길에 위치해 있는 양식집 조밀이란 곳에 오픈전에 미리 도착해서 인지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고 15분전에 도착하니 이미 5팀이 와 있었다. 제일 일반적인 메뉴로 크림파스타와 트러플파스타 칠리소스가 들어간 프라운 라이스를 시켰다. 깔끔한 내부와 정갈한 메뉴가 마음에 드는 가게였고, 만족하며 음식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

 

 

 

 

 

 

 

커피숍이 다 이런식이다. 우리나라의 전통 기와집을

모델링하여 안에는 현대적인 커피숍 분위기로 지나가는

밤길에 화려함으로 발길을 멈추게 한다.

 

 

서점이름이 특이한 황리단길 문학전문 서점

 

 

요즘 코로나로 호텔이 불황이지만 2018년 12월만해도 자리가

 거의 없는 만석의 경주호텔이었다. 하루빨리 회복되어 안심하고

 여행을 다니는 때가 오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이 포스팅은 다음 포탈사이트에서

여행맛집에 소개되었습니다

[2020/5/24,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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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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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1개 입니다.

      • 까놓고 말하자면 내가 경상도나 경주에 살지 않는 이상 시간을 들여 가볼 가치가 있는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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